AI에게 일을 시키는 첫 단계는,
AI가 당신의 일을 이해하는 것
말로 설명하지 마세요. 그냥 일하세요.
Shadow가 보고 배웁니다.
AI에게 일을 맡기기 어려운 이유
AI 에이전트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멈춥니다
X
“어떻게 일하세요?”
열린 질문에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본인도 자신의 업무 방식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 - 판단 기준을 설명하기 어려움
- - 품질 기준을 언어화하지 못함
- - 암묵지를 끌어내기 힘듦
O
“이렇게 하신 것 같은데 맞나요?”
닫힌 질문에는 쉽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AI가 먼저 관찰하고 가설을 제시합니다.
- - 구체적 상황에서 확인
- - 암묵지도 자연스럽게 드러남
- -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문서
Shadow가 해결합니다
사용자의 반복적인 업무 패턴을 관찰하여
에이전트 명세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1
그냥 일하세요
Shadow가 그림자처럼 조용히
업무를 관찰합니다
2
패턴 발견
30회 이상 반복되는 패턴을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3
명세서 생성
간단한 확인 질문 후
에이전트 명세서가 완성됩니다
작동 방식
5단계 순환 구조로 명세서를 점진적으로 완성합니다
OBSERVE
관찰
화면과 행동을 수집
ANALYZE
분석
패턴과 규칙을 추론
CLARIFY
확인
불확실한 부분 질문
PROCESS
처리
응답을 명세서에 반영
NOTIFY
알림
업데이트 완료 알림
Human-in-the-Loop
AI가 추론한 내용을 사람이 확인하여 정확한 명세서를 만듭니다
Q
가설 검증판단 기준 확정
"금액이 100만원 넘으면 상사 확인을 받으시는 것 같은데, 맞나요?"
Q
품질 확인품질 기준 확정
"결과물에 항상 날짜를 넣으시는데, 필수 요소인가요?"
산출물: 에이전트 명세서
AI 에이전트가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은 문서
spec.json
├── meta: 이름, 버전, 생성일
├── trigger: 언제 이 업무가 시작되는가
├── workflow: 어떤 단계로 진행되는가
├── decisions: 판단 기준 (HITL로 확인된 규칙)
├── boundaries: always_do / ask_first / never_do
├── quality: 결과물 필수 요소
└── exceptions: 예외 처리